광주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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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곤드레 조회 1회 작성일 2021-04-08 08:00: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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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집단 감염 (뉴스데스크 2021.1.1 광주MBC)

(앵커)
새해가 시작됐지만, 코로나19 확산세는
꺽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는 요양 병원 직원들이
무더기로 감염되면서
하루 확진자가 2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290여명의 환자가 입원하고 있는
광주의 한 요양병원.

간호사 1명과 요양 보호사등
직원 7명의 집단 감염이 새롭게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본관 2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로
64명의 환자들을 간호하고 있었던 것으로
방역 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본관의 층간 이동을 차단하는 한편,
신관과의 이동을 금지시키고
긴급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광주시 관계자.
"밀접..그니까 그 2층에서 나왔던 밀접은 우리가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보내거든요..한 64명 정도는..그래서 오늘 중으로 (결과를) 빼볼려고 노력을 하는데.."

해당 병원 직원들은
지난달 7일 실시된 종사자 검사에
160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방역 당국은 지난달 7일 이후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입원 환자에 대한 전수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또, 입원 환자가 290명에 이르고,
고령자가 많은 요양 병원의 특성상
위급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어
환자 분산 배치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인터뷰) 광주시 관계자
"환자 전수 검사에 들어가서 검사 결과에 따라서 어떻게 분류를 해야될지 이런 것을 계획에 들어가야될 것 같습니다."

광주에서는 요양 병원 관련 7명을 포함해
오늘 하루에만 모두 21명이 확진돼
하루 확진자가 8일만에 20명을 넘어섰습니다.

MBC News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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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요양병원 62명 집단 감염...하루 발생 최다 / YTN

[앵커]
광주 요양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해 모두 62명이 확진됐습니다.

보건당국은 동일집단 격리 조치를 하고 사망자를 막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환자와 종사자가 462명이나 되는 요양병원입니다.

코로나19 환자가 나오면서 출입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이틀 사이에 확진 환자가 60명 넘게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광주 최다 발생입니다.

나머지 400명은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집단 감염은 고위험시설 선제 검사에서 확인됐습니다.

[김종효 /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 1월 4일부터는 선제검사를 2주 1회에서 1주 1회로 검사주기를 강화하여 실시하고 검사대상도 요양·정신병원, 요양시설뿐만 아니라 양로시설,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까지 확대합니다.]

이로써 광주의 확진자는 천2백 명을 넘어섰고, 이 가운데 7명은 숨졌습니다.

요양병원은 즉각 동일 집단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확진자와 접촉자는 분리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사망자 최소화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나섰습니다.

또 음성이 나온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종사자는 날마다 신속 항원 검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범환[kimbh@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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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요양병원에서 무슨 일이 (뉴스데스크 2021.1.4 광주MBC)

(앵커)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사흘동안 일흔 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도대체 이 요양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먼저, 확산 상황을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하루 확진자수 74명.

하루치 확진자수로는 광주지역 최다기록을 깬
지난 일요일의 확진자 집단의 중심에는
광주 효정요양병원이 있습니다.

1월 2일 7명, 3일 58명, 4일 3명 등 지금까지 환자와 종사자 68명이 코로나에 확진됐습니다.

이같은 대규모 집단감염의 감염원으로는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녹취)이용섭 광주시장
"요양병원 등의 감염원은 100% 외부를 드나드는 종사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매우 높은 직업의식이 필요합니다"

13명의 환자가 확진된 에버그린요양원의
최초 감염원도 요양보호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듯이

소수의 요양보호사가 여러 병실을 드나들며
거동이 불편한 환자 수십명을 돌볼 수 밖에
없는 근무환경이 대규모 집단감염을
불러왔을 수 있다는 겁니다.

환자가 단시일내에 워낙 많이 발생한 까닭에
광주시는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함께
효정요양병원의 확진자들을 다른 지역
병원으로도 보내고 있습니다.

(녹취)박 향 광주시 복지건강국장
"요양환자 1명을 치료하는 인력과 보통 젊은 사람 1명을 치료하는 인력은 강도가 다르거든요.그래서 광주전남 쪽에 있는 병상이 아직은 침대는 있지만 인력이 충분히 거기에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무더기로 확진자가 나오면서
한때 0.74까지 떨어졌던
광주지역의 감염재생산지수는 1.49까지
치솟았습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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