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카트 마지막 영상이 될거같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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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버억임 작성일21-10-13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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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란게 참 의미없는 존제라는걸 알게돼었음.
게임에 클라뜯고 쓰고 한게 난 재밌다고 생각 한줄 아나봄.
노래한곡 들으면서 현타오더라. 다시 학교가기 시작했는데 내 현실을 생각해야돼겠다고 생각이 엄청듬. 인터넷 세상에 투자하다가 이게임 섭종하면 그만이고 내인생에 도움 ㅈ도 안돼는거 왜 지랄한지 궁금함. 내가 뭘 원해서 여기까지 달려온건지. 이상한 사람들과 함꼐해온건지 (일부제외) 그과정에서 진짜 내인생에 도움된 사람이 있기야 하지만. 99%가 도움안됨. 내가왜 그딴짓을 헀는지 궁금함. 순수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마음임. 자꾸 하면안돼겠지 하면서 하던 나인데 내가뭘 고칠수있나 이생각도 들고 가정 환경떄문인가 주변환경인가 생각했는데 그딴거 다필요없고 선택한건 나임. 내행동에 책임을 져야생각함. 내가하고 싶은거 하고 하면서 살아야 의미있는듯. 카트적당히 할거임. 실친들이랑 놀면서 만나서 놀진 못해도 다른게임하면서 재밌게 놀을생각임. 내가왜 이딴짓을 헀는지 다시생각하게해준 게임. 인생이란걸 호대게 가르쳐준 게임임. 다른사람이 막을떼 왜 그랬을까 이생각이 듬. 책임못질 행동을 했지만 지금이라도 행동 바로고치고 사과하고 살면서 생각해야한다 생각해서 이영상,글을 올리는거임. 깔끔하게 털어야 내가 그래도 편한느낌임. 그리고 순수하던 시절을, 아니 그냥 집에서 도티,태경 뭐 이런유튜버 보면서 힐링하던게 좋은거같음. 요즘은 맨날 싸우고 박치고 지랄하고 하는게 너무 힘듬. 인생 쓴맛 단맛 뒤진맛 다느끼는느낌임.

나와 함꼐해준사람은 고맙고.
나의 주변인들도 고마웠고.
나랑 카트해준 사람들도 고마움.
이런 이기적인 사람 받아주고
이런쓰레기같은 사람받아주는 주변인들, 내선넘는 말 뇌절같은말도 받아주고
잘 놀아준 형,동생 들 참고마움.
다시생각해도 이럴인연 없다고 생각되게됨.
이런핵쟁이 쓰레기같은년을 같이 놀아주고 웃으면서 같이놀아줘서 고마움.
나는 해줄게 없는데.

고마웠음. 아 자살 할려는거 아님.
카트 접는다는 말임.

고마웠고. 사과는 계속 할꺼임.
이건 용서 받을수 없는짓.
내가 백번 만번 천번 무한번 사과해도 용서 못받을짓임.

현실을 제대로 살아봐야돼겠다는 느낌이듬.
고마웠습니다.

음식을 버억 아니, 우정 올림.

나의 1년 5개월의 카트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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