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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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라 조회 4회 작성일 2020-08-01 20:03: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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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게이트 시연영상 모음

(주)네오스마트에서 시공한 스피드게이트 시스템 시연 영상 모음입니다.
アニメレール캐릭터레일 : 처음에 서울역이네요

[YBS NEWS] 스피드게이트가 교통카드로 열린다? 학생들의 신뢰 잃은 스피드게이트.

[YBS NEWS] 스피드게이트가 교통카드로 열린다? 학생들의 신뢰 잃은 스피드게이트.

-박지영 기자(call19372846@naver.com )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한 동영상엔, 국제캠퍼스 기숙사에 설치된 스피드게이트가 교통카드로 열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국제캠퍼스 기숙사에 설치된 스피드게이트는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제공된 출입키로만 열 수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교통카드로도 열리는 모습이 확인된 겁니다.

[거의 모든 곳의 스피드게이트가 특정 교통카드로 이렇게 열리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직접 기자가 확인해본 바, 국제캠퍼스 제1기숙사와 제2기숙사에 설치된 24개의 스피드게이트가 특정 브랜드의 교통카드로 모두 열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국제캠퍼스 기숙사 운영팀에선 스피드게이트의 기기에 결함이 있는 것은 아니고 입출입 관리 시스템의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기숙사 출입을 관리하는 국제캠퍼스 입출입 시스템은 RFID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출입키를 찍을 때 각 키에 부여된 10자리의 시리얼 넘버로 출입을 인식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RFID 기능이 탑재돼 있는 교통카드나 신용카드 중 10자리의 시리얼 넘버가 출입키와 중복될 경우 스피드게이트가 출입키로 인식해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기숙사 운영팀에서 밝혔습니다.

국제캠퍼스 기숙사 운영팀에선 입출입 시스템을 확인하고 문제를 파악한 후, 실제로 RFID 방식의 시리얼 넘버가 문제일 경우 시스템을 바꿀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영학과 15학번 이상진 씨 인터뷰 : 원래는 (현관)문이 잠겨있어서, 밖에 문이... 언제부터 스피드게이트가 생기고 나서 (현관)문은 안 잠겨있고 스피드게이트만 잠겨 있더라고요. 근데 교통카드로도 열리면 바로 외부인들이 출입할 수 있는 거니까. 안전하진 않은 것 같아요.]

한편, 스피드게이트의 허술함 뿐만 아니라 불편함도 나타났습니다.

한 동에 설치된 스피드게이트의 수는 약 3개로, 특히 통행량이 많은 출입구에선 수업 시작하기 전 같을 때엔 학생들이 몰려 혼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피드게이트 설치로 외부인 출입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된 것은 사실이지만,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YBS NEWS, 박지영입니다.

지자체 ‘청사 출입통제’ 속속 도입…“불통” 반발 / KBS뉴스(News)

경기도 의정부시에 이어 성남시도 출입증이 있어야 열리는 출입통제시설인 이른바 '스피드 게이트'를 청사 내에 설치해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청 측은 청사 방호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조치라고 하지만, 일부 시민들은 열린 행정 시대 흐름에 역행한다며 철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성남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던 시민들이 시청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입니다.
출입 통제 시설인 '스피드 게이트' 도입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시청 측이 막아선 겁니다.
이들은 의회 심사나, 의견 수렴도 없이 '불통 게이트'가 만들어졌다며 철거를 촉구했습니다.
[황성현/'스피드게이트' 반대 시민모임 : "이런 출입 통제 시스템을 만든다는 게 기초자치단체가 해야되는 열린 행정, 개방 청사, 시민 참여 이런 거와는 정반대되는 행정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 성남시는 청사 보안과 직원 안전을 위해 일부 출입 통제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스피드 게이트는 1층과 3층 사이 길목에만 설치됐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종일 운영되지만, 평일에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만 운영된다고 강조합니다.
[류진열/성남시청 회계과장 : "평상시에는 모두 다 개방이 돼있습니다. 그러나 한두 분 정도는, 정말 (대응이) 어려운 분들이 오셔가지고 거기서 (싸움이) 붙고 그렇게 되면, 직원들이 결재 받으러 갈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경우들이 가끔 생길 수 있어서..."]
앞서, 의정부시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전국 최초로 스피드 게이트를 도입했고, 수원시도 내부적으로 도입 여부를 논의 중입니다.
지자체들은 청사 방호를 위해서라며 속속 출입 통제에 나서고 있지만, 소통을 막는 폐쇄적인 행정이라는 반대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은희입니다.
MR. DR : 야간에만 막는다는게 뭐가 문제인거지
이명세 : 저게 왜 논란되는거얌?
sang hun yoon : 이게 논란이 될 사안인가.

... 

#스피드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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