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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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슨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0 17:12: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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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바다의 검은 보물이 탄생 하는 곳 서천 김공장 / YTN 라이프

서천 자연환경물이 보물로 탄생 하는 곳 서천 김 위판장\u0026김공장 이곳에서 서천의 보물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함께 지켜 볼까요!?

[YTN 라이프 기사원문] http://lif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key=201901141537342401

[sbn] 서천 김 가격 '폭락'

[앵커]



최근 서천지역에서 생산되는 김 가격이 예년보다 절반 이상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평균 15만 원을 호가하던 김 한 망이 8만 원으로 폭락한 건데요.



며칠 전에는 최저 2만 원까지 떨어지면서 어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김가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2월에 생산되는 김은 가장 맛있고, 품질이 좋아 가격이 가장 비싼 시기.



하지만 올해 물김 한 망은 평균 8만 원 선으로 작년 이맘때쯤 10만 원 중반을 호가했던 것에 비해 가격이 절반 이상 폭락했습니다.



중국의 대량 김 생산으로 인해 동남아와 일본, 중국으로 향했던 우리나라 김 수출길이 꽉 막혔기 때문입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라남도의 김 생산이 늘면서 국내 김이 포화 상태가 됐고, 공장에는 마른 김 재고가 쌓이게 된 겁니다.



이상선 / 서천군수협 경제상무

“작년 이맘때면 20만 원대 18만 원대 나왔는데, 지금 6만 원, 7만 원, 9만 원 나오고 있는데, 최하 시세는 2만 원도 나왔는데,



지금 생산된 마른 김들이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도매인들도 참 답답하고 어민들도…”



인건비와 김 양식 시설 자재비를 생각했을 때 최저비용은 김 한 망에 6만 5천 원 선. 따라서 어민은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 현실에 답답함을 토로합니다.



최병환 / 풍광수산 대표

“가격이 작년에 비교해서 반 토막이라고, 가격이 너무 하락이라 어민들이 힘들게 생겼어요. 이렇게 가면 인건비도 겨우 건져요.”



한 해 김 농사를 좌우하는 12월이지만, 오를 것 같지 않은 김 가격에 어민은 암담한 심정입니다.



김명규 / 서부수협 김양식협의회장

“원래 12월 달에 가격이 상당히 제일 좋을 때고, 2월 3월 더 떨어지거든요. 12월 달에 가격이 괜찮아야 되는데, 현재 상태로 봐서는 오를 것 같지 않아요.”



이와 관련해 서천군 해양수산과는 중국의 김 생산기술이 발전해 생산량이 늘었고, 그에 따라 수출이 저하돼 재고가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는 김 양식 불법시설을 점검하고, 고품질 재래 김을 생산해 가격을 높게 받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김진호 / 서천군 해양수산과장

“(수출)감소량은 정확하게 우리가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요. 대략 중국으로 많이 수출이 되고 있고,



불법시설물을 정비해서 고품질 김을 생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한다고 보고 있고요. 소량생산 되면서 품질이 좋은 재래김, 방사무늬김, 참김 종자를 많이 보급을 해서…”



충남에서의 생산량 98%를 차지해 서천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서천 김.



이웃나라의 생산력 증대에 두 손 두 발 놓는 안일한 대응이 아닌, 차별화를 줄 수 있는 돌파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sbn 뉴스 김가람입니다.
김호 : 염산사용하던데,,,드러워
김호 : 폭락 할수 밖에없지 ,,,,맨날 염산 사용하는걸 누구나 뻔히 알고있는데 ,,,,,,, 당당하게 지들은 친환경 김이라고 구라치는거 보니깐 존나 어이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산은 사용하지마라 등신들아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는 김인데 ,,,암걸리겠네

[sbn] 수확 시작한 서천 김

[앵커]



충남도내에서 생산량이 98%를 차지하는 서천 김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명성이 자자합니다.



11월부터는 본격적인 김 수확이 시작됐는데요. 그 현장을 김가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배가 지나자 김발에 붙어 있는 김들이 순식간에 채취됩니다.



부류식 공법으로 키우는 서천 김은 이달 6일부터 시작해 2주에 한 번씩 채취가 가능합니다.



15일 기준 총 729t이 생산된 서천 김.



크레인을 이용해 끌어 올린 김은 이윽고 위판장에서 경매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채취한 김은 검은 빛깔을 띠고, 엽체가 길고 넓을수록 또 윤기가 흐를수록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어민은 공들여 키운 김이 비싼 값을 받기를 바랍니다. 또 조수간만의 차가 커 더욱더 맛있다고 자랑합니다.



이상필 / 삼호수산

“서천은 조수간만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는 김 맛이 갯벌 영향 때문에 맛이 다른 지역보다 더 우수하거든요.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이날 경매에 참여한 47개 업체의 김은 최고가 96000원에서 최저가 44000원에 낙찰됐습니다.



이대희 충남마른김가공수산업협동조합장은 올해 김 농사가 풍년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대희 / 충남마른김가공수산업협동조합장

“서천 김은 미네랄이 풍부해서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김 아닙니까. 전국에서 제일 알아주는 김이고 맛있고, 어민들이 농사가 잘돼서 풍부하게 나왔으면 좋겠어, 작년에도 황백화가 와서 손해를 많이 봤는데, 올해는 풍작이 됐으면 좋겠어...”



황백화 현상은 올해 마서와 비인지역에 증세가 나타났지만, 강우에 따른 영양염 공급으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천군 해당 주무부서는 다양한 대책을 통해 올해는 목표량 42000t을 달성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진호 / 서천군 해양수산과장

“영양염류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비를 구입해서 주 2회 정도 분석해서 어민들한테 제공하고 있고요. 그것에 따라 시비도 하고 분망 시기도 조절을 하고 있고요.”



동국여지승람에 전국 3대 김 산지로 기록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서천 김.



풍부한 영양의 서천 김 수확은 내년 4월까지 계속됩니다.




sbn뉴스 김가람입니다.
김호 : 100%가 염산을  사용하는데 ,,왜 계속  약바르고 채취할까 ?
홧팅 영아 : 서천김 얇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 

#서천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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